켄 헤론이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 위치한 108년 된 라마 빌딩, 일명 '토스터' 내부를 드론으로 촬영했습니다. 이 건물은 한때 오거스타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으나 지금은 완전히 버려진 상태입니다.
영상에서는 드론이 건물 최상층 펜트하우스 내부까지 날아 들어가, '과잉 설계'된 구조 덕분에 오랜 세월 무너지지 않고 남아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설명란에는 건물 복원 기금 마련 관련 링크도 함께 안내되어 있습니다.
켄 헤론이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 위치한 108년 된 라마 빌딩, 일명 '토스터' 내부를 드론으로 촬영했습니다. 이 건물은 한때 오거스타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으나 지금은 완전히 버려진 상태입니다.
영상에서는 드론이 건물 최상층 펜트하우스 내부까지 날아 들어가, '과잉 설계'된 구조 덕분에 오랜 세월 무너지지 않고 남아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설명란에는 건물 복원 기금 마련 관련 링크도 함께 안내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Ken Heron님이 유튜브에 올린 콘텐츠를 FPV DRONE KOREA가 한국 독자에게 소개한 것입니다. 콘텐츠의 저작권은 제작자에게 있으며, 본지의 견해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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