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스틸, 2015년 첫 FPV 촬영 중 추락

# 비하인드# 항공촬영

FPV(1인칭 시점 비행) 파일럿 미스터 스틸이 2015년 자신의 첫 상업 촬영 현장을 돌아보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제목에 따르면 GoPro와 몬스터, 레드불이 얽힌 촬영이었고, 그 과정에서 크게 추락했다고 소개합니다.

영상 설명란에는 제임스 스튜어트 관련 영상과 크랜던 토크(Crandon TORC) 오프로드 레이싱 영상 링크가 함께 걸려 있습니다. 당시 촬영이 오프로드 레이싱 현장과 맞닿아 있었음을 짐작하게 하는 단서입니다.

FPV 상업 촬영이 지금처럼 체계를 갖추기 전, 초창기 파일럿이 현장에서 겪은 위험을 있는 그대로 담은 기록이라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합니다.

※ 이 글은 Mr Steele님이 유튜브에 올린 콘텐츠를 FPV DRONE KOREA가 한국 독자에게 소개한 것입니다. 콘텐츠의 저작권은 제작자에게 있으며, 본지의 견해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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