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51 Drones가 RayNeo GT Max AR(증강현실) 글래스를 시험한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 제목은 어디서든 307인치 화면을 볼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웁니다. 설명에 따르면 이 제품은 드론을 날릴 때 쓸 수 있고, 영상 같은 미디어를 볼 때도 몰입감을 높여 줍니다.
설명란에는 GT Max와 함께 RayNeo GT 모델의 공식 페이지와 아마존 링크도 걸려 있어, 같은 브랜드의 두 제품 정보를 함께 찾아볼 수 있습니다.
FPV(1인칭 시점 비행)에 입문하려는 독자라면 글래스형 기기로 드론 비행을 즐기는 방식이 어떤 느낌인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화면 품질과 착용감 같은 세부 내용은 위 영상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