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슈빌 드론 감사의 날, 고글 씌워 취미 알린 하루

# FPV입문

Ken Heron의 영상 'Drone Appreciation Day (with special guest KAREN)'은 미국 내슈빌에서 보낸 오후를 담았습니다. 제작자는 스스로를 드론 취미의 홍보대사라고 소개하며, 만나는 사람들에게 고글을 씌워 1인칭 시점 비행(FPV)을 직접 체험하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설명에 따르면 내슈빌에는 비행하기 좋은 장소가 여럿 있었고, 만난 사람 거의 모두가 웃음과 놀라움으로 반응했습니다. 제목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KAREN이 함께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고글을 처음 써 본 사람들이 어떤 표정을 짓는지 보고 싶은 분께 맞는 영상입니다. 주변에 FPV를 소개할 방법을 찾는 국내 이용자에게도 참고가 됩니다. 실제 비행 장면과 현장 분위기는 위 임베드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Ken Heron님이 유튜브에 올린 콘텐츠를 FPV DRONE KOREA가 한국 독자에게 소개한 것입니다. 콘텐츠의 저작권은 제작자에게 있으며, 본지의 견해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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