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정책
DHS, 주·지방 경찰과 대드론 기술 현장시험 추진
DHS 산하 NUSTL이 전국 현장대응요원을 초청해 상용 대드론(C-UAS) 기술을 1주일간 시험하고 있습니다. SAFER SKIES Act로 주·지방 법집행기관의 C-UAS 권한이 확대된 가운데, 구매 결정 전 실제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절차로 풀이됩니다.

정책
블루UAS 시험 결과 논란, DSPA 의회에 호소
DSPA가 블루UAS 인증 드론의 뉴욕 시험 결과를 문제 삼아 의회에 행동을 요청했습니다. 같은 시기 15개 주가 FAA의 드론 배송 규제 완화에 소송을 제기했고, 스카이디오는 신형 자율 드론 도크를 공개했습니다.

정책
국방부, '소버린 AI' 거점 5개소 2027년 구축
국방부가 외산 AI에 의존하지 않는 '소버린 AI' 전략을 국방 정책 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 2027년 상반기까지 5개소에 국방 AX 거점을 마련하고, 장병 위험·비전투 임무에 로봇과 휴머노이드를 투입하는 D.AX 프로젝트도 함께 추진합니다.

정책
DJI 드론, DHS 평가 4.6점…공식 보고서엔 누락
미 국토안보부 산하 연구소가 DJI Matrice 4T에 5점 만점 4.6점, Matrice 30T에 4.3점을 매겼다는 내부 문서가 공개됐습니다. 정작 9월 공식 보고서는 점수 방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정책
美국방부, 자율전투사령부 신설 추진…2027년 출범 목표
미국 국방부가 자율·무인전력을 전담할 새 통합전투사령부 신설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2026년 9월 30일 콴티코 연설에서 이를 비롯해 Project Agincourt·Project Meridian 등 신규 이니셔티브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정책
밀렘, 나토 동부전선에 3,500km 무인방어선 제안
에스토니아 로봇 제조업체 Milrem Robotics가 핀란드에서 폴란드까지 이어지는 무인 방어선 개념을 나토에 제시했습니다. 나토가 발주한 사업이 아니라 기업의 자체 제안이며, 대(對)UAS 능력에 중점을 둡니다.

정책
EU 드론·대드론 'DECODER' 국방사업 승인
유럽이사회가 드론 및 대드론 기술 개발 프로젝트 'DECODER'를 유럽 국방 공동사업으로 선정했습니다. EU 국가들의 국방 역량 격차 해소와 산업 협력을 목표로 합니다.

정책
美, 암프리우스 드론배터리 국내생산에 최대 $75 million
미국 국방부가 Amprius Technologies에 드론용 배터리 국내 생산 확대를 위해 최대 $75 million의 보조금을 지급했습니다. 보조금은 한국 대형 배터리 제조사가 미국에서 운영해 온 생산라인을 드론용 셀 생산으로 전환하는 데 쓰이며, 완공 목표는 early 2028입니다.

정책
영국 CAA, 공해상 민간드론 조율 방안 제안
영국 민간항공청(CAA)이 런던·스코티시·샨윅 오세아닉 등 위임 비행정보구역(FIR) 내 공해상에서 이뤄지는 민간 무인항공기(UAS) 활동을 조율하기 위한 잠정 방안을 내놓고 의견수렴에 들어갔습니다. 운영자에게 사전 정보 제공을 요구해 필요한 공역 조율 조치를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정책
원전 불법드론 867건 중 323건 조종자 미상
최근 5년간 전국 원전 주변 불법 드론 탐지 건수가 867건에 달했지만, 이 중 323건은 조종자 신원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약 4억 원을 투입해 탐지체계 정밀 진단에 나섭니다.

정책
Blue UAS 6종 중 3종 뉴욕서 탈락, 중국산 점수는 비공개
DHS 산하 연구소가 뉴욕 도심에서 진행한 Blue UAS 6종 테스트에서 3종이 위치를 유지하지 못해 탈락했습니다. 함께 비행한 중국산 드론과의 비교 결과는 보고서 본문에서 빠졌습니다.

정책
DJI·Autel 기판 드론, 10월 13일부터 FCC 승인 차단
FCC가 DJI·Autel 회로기판이 든 드론의 승인을 막고, 계류 중 신청에만 기존 규정을 적용합니다. Amazon Prime Air 허브를 둘러싼 Texas·Connecticut의 논란과 SkyeBrowse 요금제 개편도 함께 다룹니다.

